RISE사업단(단장 최선욱)은 지난 1월 8일 오전 10시 창조관에서 대전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 ‘2025학년도 우리 대학–대전대학교 RISE 지산학연 협력 교육과정 현황 및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초광역 공유·협업 체계를 기반으로 양 대학 RISE사업단 간 지산학연 협력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우수 성과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최선욱 RISE사업단장과 대전대 최일환 산학협력본부장을 비롯해 양 대학의 교육 및 실무 담당자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우리 대학 RISE사업 추진 현황 ▲경남대–대전대 표준현장실습학기제 운영 사례 ▲경남대–대전대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운영 등 양 대학의 교육과정 운영 체계를 공유하고, 지산학연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최선욱 RISE사업단장은 “대전대의 현장실습 및 캡스톤디자인 운영 사례를 통해 실질적인 교육과정 운영 체제를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실무적 과제를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산학연 협력 모델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대 최일환 RISE사업단 산학협력본부장은 “지자체와 연계해 운영 중인 경남대형 표준현장실습학기제와 기업 연계형 캡스톤디자인 의무화 등 우수 사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향후 기업 발굴과 협력 시스템 활성화를 위한 좋은 사례로 공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