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사업단, 채용연계형 현장실습 확대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4-10 09: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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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사업단, 채용연계형 현장실습 확대 업무협약 체결
-산단·원전협의체와 협력… 지역 고용 창출·인재양성 기반 구축

RISE사업단은 지난 4월 7일 본관 소회의실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동남권원전협의체와 ‘채용연계형 현장실습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창원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 지원과 고용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채용연계형 현장실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학습병행특화사업단과의 협력도 함께 추진된다.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채용연계형 현장실습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산업단지 기업과 연계한 현장실습 확대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 현장과 연계된 실무형 교육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취업 연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산업 수요에 기반한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산학협력 성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고호석 대외부총장은 “이번 협약은 산학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인재양성을 동시에 추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채용과 연계되는 실질적인 현장실습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은철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장은 “지역 대학과 산업이 협력해 취업 기회를 확대하는 상생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 추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영세 동남권원전협의체 회장은 “산업단지와 대학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현장실습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고호석 대외부총장을 비롯해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김은철 본부장, 동남권원전협의체 박영세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출처 : 월영소식(http://inews.kyungnam.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