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사업단은 지난 5월 14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 성과보고회 및 유공자 표창 시상식’에서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행사 개최와 운영에 기여한 기관 및 유공자를 표창하기 위해 마련됐다.
RISE사업단은 이번 이순신방위산업전에서 ‘AI시대 국방산업 미래포럼’을 운영하고, 미래 방산 기술과 연계한 대학 홍보관을 마련해 지역 방위산업 생태계 조성과 미래 방산 인재 양성 비전을 알린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올해 이순신방위산업전은 국내외 귀빈과 시민 참여 규모, 해외 방산 수출 교류 성과 등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으며, RISE사업단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방위산업과 연결하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행사 내실화에 기여했다.
RISE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인재 양성 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AI·SW, 제조혁신, 방산, 모빌리티 등 미래산업 분야에서 지역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최선욱 RISE사업단장은 “이순신방위산업전에서 뜻깊은 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글로벌 안보 협력의 중요한 축으로 성장하고 있는 K-방산과 연계해 대학의 인재 양성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충무공 정신을 기반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K-방산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RISE사업단은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혁신과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대학 가운데서도 방위산업과 미래기술을 연계한 실무형 인재 양성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