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사업단은 지난 1월 29일 오전 10시 아신유니텍(사내 파트너스랩 공정 자동화 플랜트)에서 ‘미래 모빌리티 핵심부품 첨단 디지털 제조기술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는 RISE사업단과 SW중심대학사업단이 공동 추진하는 ‘RISE DAS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전동화 핵심부품 분야 첨단 제조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산학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국재료연구원, 현대모빌리티 전동화 생산기술팀, 파트너스랩, 아신유니텍을 비롯해 미래자동차학과, 신소재공학과, 금속적층연구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첨단 디지털 제조기술 기반 전동화 부품 제조 고도화 방향과 산업 적용 전략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정태욱 DAS 과제책임자는 “전동화 핵심부품은 경량화와 고성능을 동시에 요구하는 분야로, 미래 모빌리티는 물론 피지컬 제조 AI 시대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요소”라며 “이번 기술교류회를 통해 산·학·연이 최신 기술 동향을 함께 점검하고 협력 가능성을 구체화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경남 지역 DAS 산업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산학 협력을 확대해 신산업 분야의 지역 경쟁력 강화와 건전한 지역 정주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