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사업단은 지난 1월 28일 창조관 303강의실에서 ‘2025학년도 지역협업센터 제2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지역협업센터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차년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지역협업센터의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의에서는 ▲2025학년도 지역협업센터 주요 사업 추진 현황 ▲지역문제해결 리빙랩 운영 성과 ▲차년도 운영 방향에 대한 개선·보완 사항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리빙랩 운영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 수요 기반 문제해결형 교육 모델의 확산 가능성을 점검하고 향후 사업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운영 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차년도 사업 추진과 관련해 ▲지역사회 노인 문제 ▲청소년 생태 전화교육 고도화 ▲다문화가정과 자녀 문제 ▲청년들의 지자체 정책 사업 참여 방안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실질적 협력 과제를 도출하고, 대학과 지역이 공동으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정은희 지역협업센터장은 “이번 운영위원회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대학이 상생하는 지역문제해결 플랫폼으로서 지역협업센터의 기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지역 현안 해결과 인재 양성을 동시에 실현하는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