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라이프대학은 지난 2월 21일 오전 10시 한마미래관 심연홀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 및 예비대학’을 개최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 성인학습자들의 희망찬 첫걸음을 축하했다.
미래라이프대학은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단과대학형 학사학위과정으로, 현장 경험과 이론 교육을 결합한 맞춤형 교육 체계를 통해 지역 평생교육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RISE사업단 평생교육지원센터는 미래라이프대학 성인학습자의 기초학습 증진, 학업 심화, 진로 및 경력 개발 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입학선서와 입학허가 선언, 교직원 소개 및 재학생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예비대학 프로그램에서는 미래라이프대학의 교육 비전 공유를 비롯해 교육과정 및 학사 제도 안내, 수강 신청과 이클래스 온라인 활용 교육 등이 이루어져 성인학습자의 대학 생활 적응과 학습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홍정효 교학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성인학습자들이 언제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속가능한 평생교육 체계를 구축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김상덕 미래라이프대학장은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대학 교육이 결합될 때 더 큰 가치가 창출된다”며 “성인학습자들이 학문적 성취를 넘어 지역사회와 산업 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