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사업단은 3월 24일 법정관 1층 RISE 컨퍼런스룸에서 ‘2026학년도 제1차 찾아가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공공인재대학 구성원의 RISE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사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과장과 교수 등 대학 구성원 약 20명이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최선욱 RISE사업단장이 발표를 맡아 교육부·경상남도와 연계한 RISE 사업 추진 방향을 비롯해 인력양성, 기업지원 프로그램, 세부 사업 운영 및 성과관리 방안 등을 중심으로 주요 내용을 공유했다.
특히 ▲지역전략산업특성화(G-10) ▲산학연중점 ▲지역연구특성화 ▲창업 및 지역문제 해결 ▲평생교육 ▲산학공동 기술개발 ▲기업공동연구 등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이 소개되며 대학 구성원의 참여 방안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또한 일머리교육센터와 취업지원센터의 연계 프로그램과 신청 절차가 구체적으로 제시되며 실질적인 사업 참여 기반을 마련했다. 실무자 간 매칭을 통한 협력 체계도 함께 공유돼 사업 참여에 대한 접근성과 이해도를 높였다.
최선욱 RISE사업단장은 “공공인재대학은 법학·경찰·행정 등 지역 공공 분야를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중심 축”이라며 “RISE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 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대학이 지역혁신의 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