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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SE사업단, 동남권 원전산업 산학연협의체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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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작성일

              2026-06-06 10: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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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SE사업단, 동남권 원전산업 산학연협의체 세미나 개최

            -원전산업 산학연계 기반 확장… 지역 청년 정주·채용 연계 방안 논의
             


              RISE사업단은 지난 5월 19일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소회의실에서 ‘동남권 원전산업 광역형 산학연협의체 제1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중부경남 거점 경남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동남권 원전산업 광역형 산학연협의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청년들의 지역 정주와 채용 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RISE사업단과 인재개발처 일학습병행특화대학사업단, 동남권 원전산업 광역형 산학연협의체 임원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원전산업 분야 산학연계 기반 확장과 실무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공유했다.

              세미나 1세션에서는 ㈜어반솔루션 김진태 대표가 ‘지역청년 정주유도와 지역발전 연계’를 주제로 발표하며, 지역 인재가 지역 산업 현장에 안착할 수 있는 방안과 기업·대학·지역사회 간 협력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어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소정 대리는 ‘산업단지 입주기업 지원사업’을 소개하며, 원전산업 관련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공 지원사업과 기업 대응 역량 강화 방안을 안내했다.

              감윤철 교수는 ‘RISE사업단 현장실습 및 인재개발처 일학습병행특화대학사업’을 주제로 발표하며, 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현장실습 운영과 일학습병행 기반 채용 연계 전략을 설명했다.

              종합토론에서는 원전산업을 둘러싼 경영환경 변화와 기업 대응 방안, 대학과 협의체가 연계할 수 있는 공동사업, 지역 청년 정주를 위한 상생 발전 전략 등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원전산업 분야의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의 현장실습·일학습병행 프로그램과 기업의 실제 채용 수요를 긴밀히 연결하는 협력체계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김상섭 취업지원센터장은 “원전산업 분야의 산학연계 기반 확장과 실무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경남대형 표준현장실습학기제와 일학습병행특화대학사업 등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연계해 나가겠다”며 “지역 청년들이 지역 산업 현장에 안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RISE사업단은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 인재 양성 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원전산업을 비롯한 디지털 첨단제조, 방산, 모빌리티 등 지역 주력산업 분야에서 산학연 협력 기반의 교육·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출처 : 월영소식(http://inews.kyungnam.ac.kr)